매일신문

검찰, 徐相穆의원 소환 '稅風자금' 사용처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중수부는 21일 오전 국세청 대선자금 불법모금 사건과 관련, 한나라당 서상목(徐相穆) 의원을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서 의원을 상대로 불법모금한 대선자금 166억3천만원중 한나라당 공식후원회에 접수된 90억3천만원외에 나머지 76억원의 사용처를 중점 조사했다.

검찰은 이중 한나라당 김태원(金兌原·구속) 전 재정국장이 직접 전달받은 30억원을 제외하고 서 의원이 관리한 46억원의 상당부분이 개인용도 등으로 유용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 부분을 집중추궁했다.

서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검찰에 출두 "세풍수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소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