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밤 도심서 수류탄 '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밤 10시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 2가 베이직 의류점 앞길에서 '연습용 수류탄'으로 보이는 폭발물이 터져 길가던 시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경찰에 폭발사실을 신고한 목격자 서모(44.대구시 수성구 수성동)씨에 따르면 갑자기 '펑' 하는 소리가 들려 달려가보니 길거리에 뇌관이 떨어져 있었다는 것. 현장조사에 나섰던 경찰과 군수사기관은 군전역자 또는 예비군이 군부대에서 연습용 수류탄을 가지고 나와 터뜨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