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서해 해상경계선 제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21일 진행된 판문점 장성급 회담에서 서해 해상경계선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로써 지난달 초 발생한 서해사태는 해상경계선 설정이라는 본질적 문제를 다루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북측은 현재의 북방한계선(NLL)이 쌍방 합의가 아닌 일방적 결정이기 때문에 서해사태와 같은 무력충돌이 빚어졌다고 지적하면서 해상경계선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중 경계선' 또한 존재하지 않으므로 "공중에서도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고 사뭇 위협적인 태도로 나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