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라인 하키' 대구서도 뜬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라인하키가 대구에 선을 보인 이후(매일신문6월30일보도) 젊은이들 사이에 새로운 레저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혼자 활동해온 동호인클럽 레드스핀스에는 인라인하키에 대한 문의가 계속 이어지면서 현재 사이드와인더와 에어버드등 새로운 동호인클럽 결성이 추진되고 있다. 새 클럽은 2, 3개팀(1개팀 6명) 구성이 가능한 15~20여명의 회원으로 결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인라인하키용품과 인라인스케이트대여.판매가게도 2개로 늘어났다.롤러동호인들은 8개구.군별로 인라인스케이트 동호인클럽을 만든뒤 생활체육 인라인스케이트연합회를 결성해 대구생활체육협의회 가입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대구롤러연맹도 최근 이병호회장이 새로 취임한 뒤 인라인하키 활성화에 적극 나서, 그동안 마땅한 연습장소가 없어 본리공원에서 주로 경기를 가졌던 동호인에게 8월부터는 주1회정도 대구수성구 만촌롤러경기장을 사용토록 했다.

鄭仁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