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상인들이 시장통로를 무단점용 영업을 하고 있어 화재발생시에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성이 많아 시장화재에 대한 대비책이 시급하다.
김천시내 평화, 황금, 중앙, 감호시장등 4개 시장진입로 소방도로에는 장날은 물론 평소에도 외지상인들이 도로상에 물건을 진열해 놓고 판매하고 있어 도로가 온통 시장으로 변하여 차량통은 물론 행인통행 마저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다.특히 잡상인들이 영업이 끝나는 밤이되면 판매물건을 나열했던 진열대 등을 치우지 않고 시장통로에 방치, 대형소방차는 시장통로 운행을 아예 엄두조차 못내고 있어 시장화재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돼 있어 시민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姜錫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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