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와 금감원은 23일 지난6월부터 영업정지중인 대한.신양(이상 대구).영천(경북) 등 지역 3개 상호신용금고를 비롯 전국 13개 상호신용금고의 영업정지기간을 당초 8월10일에서 10월31일까지 연장했다.
금감원은 이들 13개 금고로부터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받아 평가를 진행중이라며 8월중순 경영개선계획 승인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경영개선 계획을 승인받는 금고는 즉시 영업재개를 허용할 예정이며 불승인 금고는 퇴출절차를 밟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감위는 영업정지중인 경주상호신용금고의 영업인가는 취소하고 국민은행 자회사인 대구.부산.전남 3개 국민상호신용금고의 합병을 인가했다.
曺永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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