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잎담배 감자바이러스 비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잎담배 생육기 마른장마에다 낮 기온이 크게 상승하자 잎담배 잎이 마르는 감자바이러스( P.V.Y )가 크게 번지고 있어 잎담배 피해가 우려된다.

예천군 상.하리 보문면 일대 잎담배 재배 농민들에 따르면 잎담배 생육기인 7월 초순부터 마른 장마에다 낯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20여일째 계속 되자 잎담배 잎이 누렇게 마르는 감자바이러스가 번져 20% 이상 피해가 예상된다며 울상을 짓고 있다.

이에 대해 엽연초생산조합은 "감자 순에 붙어있는 진딧물이 감자바이러스를 잎담배 잎에 옮겨 잎담배 잎이 말라들고 있다"며 감자 밭 주변에 잎담배 경작은 삼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올해 690여 농가에서 788㏊의 잎담배를 재배 1천700t을 생산 100여억원의 소득을 올릴 계획이다.

예천.權光男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