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독버섯 중독사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버섯 중독사가 잇따르고 있다.지난 15일 경북 칠곡군 지천면 심천리 일대 야산에서 기도 생활을 하던중 독버섯을 식용버섯으로 착각, 끓여 먹은 이성진(31·김천시 아포면)씨가 대구 동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오다 26일 새벽 숨졌다.

이씨와 독버섯을 함께 먹은 홍모(40·여·칠곡군 왜관읍)씨도 병원 치료를 받다 이미 지난 21일 숨졌다.

또 지난 7일에는 박춘생(68·칠곡군 약목면)씨가 마을 야산에서 독버섯을 따다 먹은후 경북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오다 지난 17일 숨졌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