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박스에 얼음을 사가지고 휴가를 갔다가 놀라운 것을 보게 되었다.먹다 남은 얼음으로 팥빙수를 만들려다가 얼음속에 이물질이 들어있는것을 보고 그냥 버려야만 했다.
얼음 샀던 곳에 가서 얼음속에 이상한 이물질이 섞여있다고 하니 얼음 담당하는 분이 "지하수나 수돗물로 하다보니 좀 섞인것 같다"며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먹는 물은 수질검사를 엄격하게 하는 반면 얼려서 먹는 얼음은 왜 수질검사를 하지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얼음을 살때는 얼음을 자세히 확인해 보고 사는 것이 좋겠다.
김수한(경북 구미시 도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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