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지적측량에 '인공위성' 활용, 상주시 GSP장비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적측량 업무에도 최첨단 장비인 인공위성항법시스템(GPS)이 도입돼 주민간 경계 분쟁을 크게 해소시키고 있다.

상주시와 대한지적공사 상주시출장소는 지난달 중순 대한지적공사로부터 4개조로 된 8천만원 짜리 GPS 1대를 임대했다.

시의 장비 임대는 지난해 엄청난 수해로 인해 산꼭대기 등에 박혀있던 지적측량 삼각 기준점이 유실 또는 매몰돼 수해지역 농경지 등 경계 측량이 현재의 장비로는 불가능 했기 때문.

시는 그동안 GPS 장비로 기준점 80곳을 복구했고 수해지구 843㏊ 1만5천여 필지 경계 측량 완료 등 10월말까지는 세부 측량도 끝낼 계획이다.

지적 관계자는"GPS 측량은 인공위성에서 좌표를 전달받아 측량을 하기 때문에 신속 처리는 물론, 농경지 경계선을 놓고 이웃간 벌였던 다툼도 말끔히 해결되고 있다"고 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