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철씨 국정농단 증언 박경식씨 자민련 입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97년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賢哲)씨의 '방송사 인사 개입 의혹 비디오 테이프'를 공개하며 한보 청문회에서 현철씨의 국정농단 증인을 섰던 박경식(朴慶植.48.송파동 G남성클리닉 원장)씨가 29일 자민련 입당의사를 밝혔다박씨는 이날 오후 총리 집무실로 김종필(金鍾泌) 총리를 방문, 입당 의사를 밝혔으며 지구당 배정 문제가 매듭되는 대로 입당 절차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내년 총선에서 서울지역 출마를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