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철씨 국정농단 증언 박경식씨 자민련 입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7년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賢哲)씨의 '방송사 인사 개입 의혹 비디오 테이프'를 공개하며 한보 청문회에서 현철씨의 국정농단 증인을 섰던 박경식(朴慶植.48.송파동 G남성클리닉 원장)씨가 29일 자민련 입당의사를 밝혔다박씨는 이날 오후 총리 집무실로 김종필(金鍾泌) 총리를 방문, 입당 의사를 밝혔으며 지구당 배정 문제가 매듭되는 대로 입당 절차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내년 총선에서 서울지역 출마를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