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별검사 임명 변호사 법조경력 15년 넘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는 30일 조폐공사 '파업유도' 및 '옷 로비'의혹사건 관련 특별검사제 법안 마련을 위한 실무협상을 벌였다.

국민회의 조찬형(趙贊衡) 박찬주(朴燦柱), 자민련 함석재(咸錫宰), 한나라당 안상수(安商守) 최연희(崔鉛熙) 의원 등 여야 법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여야는 △법안 명칭.형식 △특별검사 임명권자 △특별검사의 활동시한 및 직무범위 등에 대해 절충을 벌였으나 입장차이가 커 진통을 겪었다.

이에 앞서 여야는 29일 협상에서 법조경력 15년 이상의 변호사중에서 특별검사를 임명, 1개 사건당 1명씩의 특별검사를 두고, 고검장에 준해 예우하기로 합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