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혁신적 항생제 곧 나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패혈증, 폐렴 등을 일으키는 폐렴구균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갖게 되는 분자 메커니즘이 미국 연구팀에 의해 규명되었다.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성유다 아동병원 감염내과 과장 엘렌 투오마넨 박사는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폐렴구균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갖게 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분자 메커니즘의 수수께끼를 풀어냈다고 밝히고이 발견이 앞으로 혁신적인 항생제 개발의 길을 열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만 폐렴구균 감염으로 약 4만명이 목숨을 잃고 있는 만큼 투오마넨 박사의 연구결과가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폐렴구균은 중이염, 폐렴, 패혈증, 균혈증(菌血症), 뇌막염 등을 일으키며 특히 어린이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대표적인 박테리아로 알려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