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혁신적 항생제 곧 나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패혈증, 폐렴 등을 일으키는 폐렴구균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갖게 되는 분자 메커니즘이 미국 연구팀에 의해 규명되었다.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성유다 아동병원 감염내과 과장 엘렌 투오마넨 박사는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폐렴구균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갖게 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분자 메커니즘의 수수께끼를 풀어냈다고 밝히고이 발견이 앞으로 혁신적인 항생제 개발의 길을 열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만 폐렴구균 감염으로 약 4만명이 목숨을 잃고 있는 만큼 투오마넨 박사의 연구결과가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폐렴구균은 중이염, 폐렴, 패혈증, 균혈증(菌血症), 뇌막염 등을 일으키며 특히 어린이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대표적인 박테리아로 알려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