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위, MBC·부산MBC 징계 명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위원회(위원장 김창열)는 지난 29일 방송위의 사전심의를 받지 않은 불법광고를 방송한 MBC와 부산MBC에 각각 시청자에 대한 사과 및 관계자 징계를 명령했다. 방송위는 또 특정 노래방에 대한 간접광고효과를 주는 내용을 장시간 방송한 iTV에 대해서도 시청자에 대한 사과를 명령했다.

방송위는 방송용 광고의 경우 방송위의 사전심의를 받아야 하는데도 MBC와 부산MBC가 심의를 받지 않은 '김형곤·장재근 엔조이 다이어트 축제'와 '실직가장 돕기 중소기업 자선바자회'를 통해 불법광고를 했다고 밝혔다. 방송위 관계자는 "최근 방송사마다 수익증대를 위해 노골적인 간접광고를 하는 편법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