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자민 총재선거 3파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자민당의 총재선거가 13일 오후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총리 등 3명의 출마선언으로 막이 올랐다.

총재선거는 지난해 7월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 전 총재의 후임으로 선출된 오부치 총재의 잔여임기가 오는 9월말 만료됨에 따라 다음달 9일 공시를 거쳐 21일 투표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재선을 노리는 오부치 총리와 가토파의 가토 고이치(加藤紘一)회장, 야마사키파의 야마사키 타쿠(山崎拓) 회장 등이 출마,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파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