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올스타전 내일 잠실주경기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별들의 잔치' '99나이키올스타전이 15일 오후 6시 잠실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안정환(대우) 이동국(포항) 고종수(수원) 등 신세대 '빅 3'를 비롯, 최용수(LG), 샤샤(수원), 김병지(현대), 고정운(포항) 등 내로라하는 국내 스타들이 총출동, 광복절에 화려한 축구쇼를 팬들에게 선사한다.

모두 36명의 선수가 중부팀(삼성 SK LG 일화 대전)과 남부팀(현대 대우 포항 전북 전남)으로 나뉘어 '스타중의 스타'인 MVP에 도전장을 던졌다.

중, 남부팀의 사령탑은 11일 끝난 아디다스컵에서 우승, 올시즌 3관왕을 달성한삼성의 김호 감독과 현대의 고재욱 감독이 각각 맡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