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돼지 암수 생식기 한몸에...돌연변이 추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암수 생식기가 함께 달린 돼지가 있어 학계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주시 청리면 원장리 박시훈(42.대흥농장)씨 양돈장에 사육중인 120일생 돼지 한마리가 암수 생식기가 함께 달려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박씨에 따르면 생후 50일된 이 돼지를 지난 4월 상주시 화산리 모농장에서 사들여 키워왔으나 그동안 정상 발육을 하고 있어 암수 생식기가 함께 달려 있는 줄은 전혀 몰랐다는 것.

상주대 축산과 안종호(60.양돈학)교수는 "지금까지 항문이 없거나 머리가 두개인 경우는 있었지만 생식기가 동시에 달려있는 경우는 전국서 처음" 이라며 "유전자 집합과정 잘못 또는 근친교배의 반복 돌연변이등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