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직자·지구당 위원장 국민회의, 총사퇴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는 개혁신당 창당을 결의할 오는 30일 중앙위원회에서 당 3역을 비롯한 전 당직자와 지구당위원장 전원이 신당창당 시점에 맞춰 총사퇴를 결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이는 이만섭(李萬燮) 총재권한대행이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는 자세로 신당창당에 임할 것"이라고 선언한 데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 정동채(鄭東采) 기조위원장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앉을 자리도 없다면 누가 신당에 참여하겠느냐"며 "이 대행이 '기득권 포기'라는 말을 한 만큼 그 말에 책임을 지는 조치가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