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전력 최대수요 또 경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루중 전기사용량이 가장 많은 때인 순간 전력 최대수요가 연일 사상 최대치를 보이고 있다.

한전 대구지사에 따르면 20일 오전 11시쯤 대구.경북지역 순간 전력 최대수요가 480만9천㎾를 기록, 전날의 최대치 476만㎾를 경신했다.

이는 외환위기로 전력수요가 급격히 줄었던 지난해 최대치 431만7천kW보다 10% 이상 높은 것으로 올들어 이미 11차례 종전 최대치를 경신했다.

한전 대구지사 관계자는 "순간 전력 최대수요가 잇따라 경신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 산업체들이 휴가를 끝내고 정상운영에 들어간데다 무더위로 냉방기 사용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