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5일부터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일부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경유지를 변경하거나 운행횟수를 조정한다.
울산시는 동구 방어동~시청~남구 삼산동을 오가는 1-1번 노선버스의 경유지에 남구 달동 주공아파트 앞(삼거리주유소)과 남구 야음동 울산호텔 뒤 우방아파트를 포함시켜 이곳 아파트 주민들의 시청 이용을 편하게 했다.
또 최근 입주가 시작된 울주군 청량면 쌍용하나빌리지아파트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남구 삼산동~울주군 청량면 중리간 17-2번과 삼산동~울주군 웅촌면 검단리간 23번, 삼산동~청량면 신리간 23-1번 버스가 각각 이곳을 경유하도록 했다.
울주군 범서면 반용리~시청~삼산동(울산역)간 319번 버스는 1일 운행횟수를 현재 12회에서 16.5회로 늘렸다.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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