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현직 논객 '경제풍월'창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논객들이 참여해 만든 월간지 '경제풍월'(발행사 좋은이웃집) 창간호(9월호)가 발간됐다.

월간 경제풍월은 언론인으로서 시대정신을 주창했던 논객들의 사랑방 좌담을 독자들에게 공개하고 경제관련 전문가들의 주장을 싣고 있다.

편집인 겸 대표 편집위원인 배병휴(裵秉烋) 매일경제 편집고문은 창간사에서 "터놓고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민주사회의 여론풍토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월간 경제풍월의 역할을 규정했다.

편집위원으로는 박병윤 한국일보 부회장, 김윤곤 전 조선일보논설위원, 권화섭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 노계원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신광식 전 KBS 해설위원, 신천균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이두석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 이동화 전 서울신문 주필, 조장호 전 매일경제 논설실장, 한중광 전 KBS 해설위원 등이 참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