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가보안법 폐지 천주교 2000인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천주교연대(공동대표 김영진 신부)는 25일 오후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바라는 천주교 2000인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분단의 역사 속에서 국가보안법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해왔고 국민의 정부 아래서도 여전히 국민의 사상과 양심을 유효하게 통제하는 도구로서 작용하고 있다"며 "국가보안법은 인간의 의사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심각하게침해하는 대표적 악법으로서 즉각 폐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