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5시30분 울릉읍 사동 간령리 마을입구 일주도로에서 울릉경찰서 서면 파출소 김경식(30)순경이 경북33구 6102호 갤로퍼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 길가에 있던 정다히(7.여.울릉초등학교 1년)양과 같은 학교 정유미(7.여.울릉읍 도동리)양을 치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에 빠졌다.
한편 울릉경찰서는 자체조사에 나서 "김순경이 근무지를 이탈해 읍 지역까지 나와 민간인 이모(32.울릉읍 도2리)씨등 3명과 소주 5병을 나눠 마신후 관할 지역으로 돌아가다 혈중 알코올농도 0.23%인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許榮國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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