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동 후생주택 주민들은 열차소음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다며 방음벽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열차 소음피해를 입고있는 평화동 2개통 주민들에 따르면 경부선철도가 바로옆에 접하고 있어 20여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열차통과시에 발생하는 소음으로 주민들이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소음진동으로 TV시청조차 할 수 없어 극심한 생활불편을 격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후생주택 주민들은 열차운행으로 인한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00여가구가 서명 날인한 진정서를 작성 23일 김천역을 통해 대전지방철도청에 제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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