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P비자금' 수사 착수 검찰, 곧 朴전의원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은 27일 박계동(朴啓東) 전의원이 김종필(金鍾泌) 총리를 뇌물수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 조정환(曺正煥) 부부장검사에게 배당, 수사에 착수했다검찰은 박 전의원으로부터 수사기초 자료를 넘겨받기 위해 조만간 박 전의원을 불러 고발인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정상명(鄭相明) 서울지검 2차장 검사는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아래 박 전의원을 상대로 고발인 조사부터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