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기관 감독 강화 민원상담 창구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지원장 김광진)은 9월부터 지역 금융기관에 대한 감독·검사업무를 대폭 강화하고 금융민원상담 창구를 새로 설치, 금융민원을 신속히 해결해주기로 했다.

금감원 대구지원은 9월부터 금감원 본원에서 실시하는 정기검사때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지점에 대한 검사도 병행실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실'을 운영, 중소기업의 금융애로를 해결해주고 상속인을 위한 피상속인 금융자산 조사업무도 활성화할 방침이다.

대구지원은 감독·검사업무 강화 및 민원상담 서비스 제고를 위해 30일 대구시 수성구 중동 성업공사 대구지사(옛 대동은행 본점) 17층에 있던 사무실을 7층으로 옮겼다.

민원상담 창구전화 △은행·금고 등 (053)429-0452 △증권·투신 429-0453 △생명보험 429-0454 △손해보험 429-0455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 429-045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