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검찰이 1일 현대전자 주가조작 혐의로 이익치(李益治) 현대증권 회장 등 그룹 최고경영진에 대한 수사 방침을 발표한데 대해"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즉각 반발하고 있다.
현대는 이날 검찰 수사 발표에 맞춰 배포한 '현대의 입장'이라는 자료를 통해 "현대전자는 지난해초부터 자산매각에 의한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추진해왔고 계열사들이 80% 이상의 지분을 갖고 있어 주가를 올리면 향후 증자시 부담만 늘게돼 주가를 인위적으로 올릴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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