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삼성자동차를 매각하기 위해 해외 2개 업체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
삼성 구조조정본부 이학수(李鶴洙) 본부장은 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삼성차 처리 문제가 모두 채권단에 넘어가긴 했으나 부산지역 경제 조기 회복에 일조하기 위해 삼성차 매각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이에따라 해외 유력 자동차업체 2개사와 매각 협상을 진행중이며 아직까지 합의된 부분은 거의 없으나 양측 모두 긍정적으로 접근하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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