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러 내년부터 해상공동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사상처음으로 한국과 러시아간 해상 공동훈련이 실시되고 해군간 긴급 연락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조성태(趙成台) 국방장관과 방한중인 이고르 세르게예프 러시아 국방장관은 2일 오후 3시40분 국방부 정책회의실에서 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양국 장관은 이날 회담에서 북한 미사일 재발사가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미사일 발사 억제를 위해 양국 국방당국이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또 국방장관 및 합참의장 상호방문 정례화와 국방정책 공동협의회 매년 개최, 2000년부터 공동 해상수색 및 구조훈련 정례실시, 해군간 긴급연락체계 구축 등에 대해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실무협의를 통해 구체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