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유지 헐값 불하 미끼 한 교회신도 돈 가로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는 3일 고위층 인사와의 친분을 빙자, 국유지를 헐값에 불하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이근혁(51·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1월 중순 자신이 다니는 교회 같은 신도인 박모(46)씨 등 2명에게 접근, 자신이 모병원 행정원장이며 대학 동창생인 고위층 인사의 도움으로 국유지를 헐값에 불하받게 해 주겠다고 속여 19차례에 걸쳐 3억5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