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인주 3차방어 성공 게이지에 12R 판정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WBC 슈퍼 플라이급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조인주(30· 풍산체)가 적지에서 3차방어에 성공했다.

조인주는 5일 도쿄 국기관에서 열린 타이틀전에서 12회에만 두차례 다운을 뺏는 등 일방적인 경기를 펼쳐 홈링의 야구치 게이지(25)를 3대0 심판전원일치 판정으로 제압했다.

프로데뷔후 첫 해외원정을 승리로 장식한 조인주는 16전승(7KO)을 기록하며 롱런의 발판을 마련했다.

조인주는 대전료 16만달러(한화 1억9천만원)를 받았다.

조인주의 다음 상대는 지난해 8월 챔피언타이틀을 획득할 때 맞붙어 판정승을 거뒀던 동급 1위 제리 페날로사(필리핀)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