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도로 접착제 기름 하천 유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5일 오전 영주시 안정면 봉암리 봉암도로 덧씌우기 공사 현장에서 도로 접착제로 뿌린 프라임 코팅유제(MC-1) 수천ℓ가 하천으로 흘러들었다.

이날 기름 유출 사고는 ㅅ건업측이 비가 내리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길이 740m, 폭 8m의 포장덧씌우기 공사를 위해 도로에 접착제로 뿌려 이 프라임 코팅 유제가 빗물에 씻겨 하천으로 흘러 들어 발생했다.

공사 현장엔 프라임 코팅유제가 24드럼(4천800ℓ)을 도로 접착제로 뿌려 이중 상당량의 기름이 하천에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기름제거 작업에 나선 시 당국은 뒤 늦게 신문지등으로 응급조치를 해 오일팬스를 설치하고 낙동강 유입 차단 작업을 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