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개 금고 원매자 나와 대한·신양·영천 등 포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원이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10개 부실금고 가운데 성원(서울), 동화(부산), 대한·신양(대구), 쌍인(대전), 한일(경남), 영천(경북) 등 7개 금고에 원매자가 나왔다.

금감원은 7일 10개 부실금고를 대상으로 인수신청을 받은 결과 7개 금고는 인수희망자가 있었으며 대한(서울), 신세계(부산), 국일(대전) 등 3개 금고는 원매자가 없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오는 13일 원매자가 있는 7개 금고에 대해 인수자를 지정한뒤 이달말까지 출자금 전액을 출자토록 해 경영을 정상화할 방침이다.

이들 보험사가 매각될 경우 다음달중에는 예금지급 등 정상영업이 가능할 전망이다.

인수자가 없는 3개 금고는 예금보험공사에 조속한 예금 대지급을 요청하는 등 퇴출절차를 밟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