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무청 홈페이지 클릭 원하는 입영날짜 고르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는 2001년부터 대학생들은 인터넷을 통해 본인이 직접 입영기일을 연기하고 입영일자를 결정할 수 있게 된다.

병무청은 7일 병무비리 척결 및 국민편의 증진을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병무행정 혁신방안을 마련, 연차적으로 시행키로 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신검을 받은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들은 2001년부터 인터넷병무청 홈페이지에 접속, 스스로 입영기일을 연장하고 신체등위와 적성 등을 입력해 입영가능한 날짜가 제시되면 희망일자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특정 일자에 입영희망자가 소요인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병무청에서 입영일자를 조정하게 된다.

또 팩시밀리를 이용해 읍.면.동으로부터 병적증명서를 발급받게 되며 2002년부터는 백화점이나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 설치되는 통합무인정보단말기(KIOSK)를 활용,병적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