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톨루엔 노출 전신 경화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내 첫 직업병 판정

본드 등 접착제의 주성분인 톨루엔에 장기간 노출돼 온몸이 나무처럼 굳어진 환자가 국내 처음으로 직업병 판정을 받았다.

한국산업안전공단은 8일 직업병 심의위원회를 열고 운동용품 제조회사인 경기도 부천시 N사에서 근무하다 퇴사한 장모(57·여)씨의 '전신성 경화증'이 이 회사에서 톨루엔이 주성분인 유기용제에 노출된 것과 관련이 있다는 판정을 내렸다.

장씨는 지난 82년 이 회사에 입사, 접착제로 테니스공의 표면을 붙이는 부서 등에서 15년간 근무하다 97년 1월 퇴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