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어민 100여명 해양부 항의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 어업협정 이전 일본 근해에서 대게, 가자미 등을 잡아오던 구룡포지역 자망협회(회장 김경호) 선주 및 선원 100여명은 10일 해양수산부를 방문, △피해보상 조속 해결 △보상 서류 간소화 △사매매 위판 실적 보상 인정 △어민 실업 수당 지급 등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현재 실시하고 있는 전남여수대학의 피해조사 용역에 문제가 많다며 용역 재조사를 주장했다.

김회장은 "출어를 못한지 9개월이상 된다"며 "경북도에 내려온 피해보상금 291억원을 우선 지급해달라"고 주장했다.

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