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어민 100여명 해양부 항의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 어업협정 이전 일본 근해에서 대게, 가자미 등을 잡아오던 구룡포지역 자망협회(회장 김경호) 선주 및 선원 100여명은 10일 해양수산부를 방문, △피해보상 조속 해결 △보상 서류 간소화 △사매매 위판 실적 보상 인정 △어민 실업 수당 지급 등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현재 실시하고 있는 전남여수대학의 피해조사 용역에 문제가 많다며 용역 재조사를 주장했다.

김회장은 "출어를 못한지 9개월이상 된다"며 "경북도에 내려온 피해보상금 291억원을 우선 지급해달라"고 주장했다.

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