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형매장 문구코너 도서상품권 못써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금동 데레사 소비센터 2층 매장에 문구를 판매하는 매장이 있다. 이 매장에서 책을 구입하고자 도서상품권을 내밀었더니 자기들은 도서상품권을 받지 않는다며 현금으로 달라고 하였다. 요즈음 웬만한 조그마한 서점에서도 도서상품권은 대부분 다 사용할 수 있는데 비해 데레사 소비센터처럼 이름있는 대형 매장에서 그 흔한 도서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다는게 의외였다.

많은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이 센터에서도 하루빨리 도서상품권을 사용할수 있게 되길 바란다.

이현주(대구시 수성구 황금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