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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버섯 따다 절도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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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는 13일 서모(39·문경시 모전동)씨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 했는데.

서씨 등은 12일 낮12시10분쯤 문경시 동로면 노은3리 뒷산에 올랐다가 전모(48·영주시 평은면 강동리)씨의 소유인 송이버섯 18개, 싯가 7만원 상당어치를 채취했다는 것.

서씨 등은 "송이버섯의 주인이 없는 것으로 알고 채취했다"며 선처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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