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23개시·군 시내·시외버스 노동조합위원장 등 도내 시군 노동조합 대표 23명은 10일 오후 김천시청 교통행정과를 방문, 김선일 과장에게 E-마트 김천점측이 지난4월 김천관내 버스, 택시운수업체 노동조합측과 당초 협정한 셔틀버스 19대 운행약속을 어기고 지난 6월18일부터 6대 더 증차 운행함으로써 적자를 면치못하고 있다며 증차분 셔틀버스 운행을 중지해 줄 것을 요구했다.
도내 시군 운수업체노동조합 대표들은 E-마트측이 앞으로 계속하여 증차분 셔틀버스를 운행할시에는 실력으로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