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23개시·군 시내·시외버스 노동조합위원장 등 도내 시군 노동조합 대표 23명은 10일 오후 김천시청 교통행정과를 방문, 김선일 과장에게 E-마트 김천점측이 지난4월 김천관내 버스, 택시운수업체 노동조합측과 당초 협정한 셔틀버스 19대 운행약속을 어기고 지난 6월18일부터 6대 더 증차 운행함으로써 적자를 면치못하고 있다며 증차분 셔틀버스 운행을 중지해 줄 것을 요구했다.
도내 시군 운수업체노동조합 대표들은 E-마트측이 앞으로 계속하여 증차분 셔틀버스를 운행할시에는 실력으로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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