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을 추석절 귀성객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성묘객 안전수송및 교통편의 제공에 나선다.
시는 이번 추석 귀성객은 지난해 보다 5%정도 증가한 34만2천명 선으로 예상하고 열차는 하루 187회에서 224회로 증회운행하고 고속버스는 78회, 시외버스는 355회 늘리기로 했다. 또 추석전날과 당일인 23, 24일은 시내버스를 새벽2시까지 연장운행하고 415, 509, 601, 704번 등 역과 터미널, 시외버스정류장을 경유하는 노선과 성서, 칠곡, 월배, 범물방향 등 외곽지 노선은 20분 간격으로 운행할 방침이다. 또 24, 25일 이틀간은 시내버스 407, 427, 724, 730, 906번 등 5개 노선은 칠곡 동명, 지천, 경산 남천 공원묘지까지 연장 운행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