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장수 경북시군의회의장단협의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임 이장수(李長壽)경북도시.군의회의장단협의회장은 "지방의회와 의원의 위상강화 및 복지 향상, 효율적인 의정활동 방향 모색등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겠다"고 취임포부를 피력.

경주가 고향인 이회장은 시.군 통합전 군의회의장을 지낸 3선 의원으로 현재 경주시의회 의장을 맡고 있다.

이회장은 "2000년 뉴 밀레니엄 시대에 걸맞은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의회 운영으로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해 시군의회간의 많은 정보교환과 협력이 필요할때"라고 강조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