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장수(李長壽)경북도시.군의회의장단협의회장은 "지방의회와 의원의 위상강화 및 복지 향상, 효율적인 의정활동 방향 모색등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겠다"고 취임포부를 피력.
경주가 고향인 이회장은 시.군 통합전 군의회의장을 지낸 3선 의원으로 현재 경주시의회 의장을 맡고 있다.
이회장은 "2000년 뉴 밀레니엄 시대에 걸맞은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의회 운영으로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해 시군의회간의 많은 정보교환과 협력이 필요할때"라고 강조했다.
경주.朴埈賢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