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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사태 4명에 사형 이란 혁명재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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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재판소는 지난 7월 발생한 대규모 소요사태와 관련, 이제까지 4명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고 좀후리 에슬라미지가 12일 보도했다.

골람호세인 라바르푸르 혁명재판소장은 "지난 7월의 테헤란 소요사태와 관련, 이제까지 4명에게 사형선고가 내려졌으며 이중 2건은 대법원에 의해 승인됐고 나머지 2건은 서류심리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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