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업특위 강희복씨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조폐공사 파업유도 국정조사 특위'는 14일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작성소위를 열어 강희복(姜熙復) 전 조폐공사 사장을 위증혐의로 고발키로 했다.

특위는 이에 따라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에 국정조사 결과를 보고하는 대로 강전사장을 고발할 방침이다.

소위는 그러나 김태정(金泰政) 전 검찰총장과 진형구(秦炯九) 전 대검 공안부장의 위증 고발문제와 박순용(朴舜用) 검찰총장 및 김학재(金鶴在) 대전지검장의 불출석 및 자료제출 거부에 대한 고발문제는 여야간 입장이 팽팽히 맞서는 바람에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채 보고서 작성활동을 마무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