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철강 직원 집단 식중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균성 이질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철강 창원공장 직원 113명이 회사 식당에서 제공한 돼지고기를 먹고 집단식중독을 일으켜 보건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15일 창원시 보건소와 회사에 따르면 14일 회사 식당에서 점심때 나온 삶은 돼지고기를 먹은 450여명 직원 가운데 113명이 15일 출근 직후 복통과 설사·구토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한서병원 등 3개 병원에 수용돼 진료를 받았으며 이중 30여명은 입원 치료 중이다.

시보건소는 돼지고기의 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관리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방역·의료·역학조사 등의 다각적인 조사활동에 들어가는 한편 가검물을 수거해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