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만원대 초저가 팬티엄PC 나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보통신부가 국민컴퓨터적금 등을 통해 내달 20일부터 초저가 인터넷PC를 보급키로 한 가운데 하나로통신이 자사 가입자들에게 3년동안 매월 1만5천원만 내면 삼성전자의 펜티엄컴퓨터를 제공키로 해 저가 PC 보급이 확산될 전망이다.

제2 시내전화회사인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나는 ADSL 프로' '나는ADSL 라이트' '광 ISDN' 'CATV 초고속 인터넷'에 가입하는 가입자들에게 월 이용요금외에 매월 1만5천원(광 ISDN 월 1만7천원)씩 3년동안 모두 54만원(광 ISDN 61만2천원)을 별도로 부담하면 삼성전자의 신형 펜티엄 PC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고객이 이 상품에 가입하면 가입비(5만6천~10만원)외에 1회에 한해 PC보험료 4만원을 별도로 납부해야 하며 기존 고객이 이 상품으로 변경하려면 2만원의 변경 설치비를 포함해 6만원을 내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