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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촌 여성의 삶 조명-시사매거진 2580(MBC 19일 밤9시45분)

최근 동두천 등 이른바 기지촌에 필리핀 여성들이 대규모로 유입되고 있다. 높은 보수와 좋은 환경을 내세운 한국 브로커들의 꾐에 빠져 이곳까지 흘러들어온 필리핀 여성들은 막상 기지촌에 들어오면 여권을 빼앗긴채 혹사당하기 일쑤이다. 이들의 힘겨운 삶을 통해 일그러진 코리안 드림을 조명한다.

◈북미 미사일 합의 주변국 반응-일요스페셜(KBS1 19일 오후8시)

지난 12일 북한과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 중단과 미국의 대북 경제제재 해제에 합의했다. 북미간 미사일 합의는 반세기 이상 지속된 한반도의 냉전체제를 해체하는 돌파구가 될 것인가. 북미 미사일 합의를 둘러싼 미국·일본의 반응 및 국내 전문가들의 평가를 긴급 취재한다.

◈67년 동백림사건의 진실은-이제는 말할 수 있다-끝나지 않은 동백림 사건(MBC 19일 밤11시)

지난 67년 7월 발생한 동백림거점 공작단 사건. 교수·유학생·음악가·화가 등 200여명이 검거됐던 이 사건은 우리나라 최대의 공안조작사건으로 불린다. 방송 사상 처음으로 당시 중앙정보부 수사과장, 사건 제보자, 간첩으로 몰렸던 유학생·광부 등의 증언을 토대로 동백림 사건의 진실을 밝힌다.

◈록 음악계 카멜레온 편-팝 뮤직스타-데이비드 보위(EBS 19일 오후6시50분)

2년전 50세 생일을 맞은 록 음악계의 카멜레온 데이비드 보위의 인생을 살펴본다. 1947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67년 데뷔이후 가수·연주자·프로듀서·영화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친 데이비드 보위가 지난 날을 회상하며, 자신이 무엇을 추구했으며 앞으로 어떤 음악세계를 지향할 것인가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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