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박대통령 생가 안내표지판 대폭 늘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시는 추석연휴 기간동안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박대통령 생가 안내표지판을 대폭 설치했다.

박대통령 기념관 건립준비단은 7천4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경부고속도로 구미IC 출구 등 구미시 관문지역 주요도로에 도로표지판 9개와 안내표지판 5개를 설치했다.

특히 생가 입구인 상모동 상모초교앞과 상림파출소 등 생가 인근지역에 설치한 5곳의 안내판에는 영어와 한문을 병기, 외국인들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구미시는 그동안 전국에서 박대통령 생가를 찾는 방문객이 매년 늘어나고 있으나 시 외곽지에 위치한 생가를 찾아갈 수 있는 안내 표지판이 전혀 설치되지않아 외지인들의 불만을 사고있다는 지적(본지 6월26일자 24면 보도)에 따라 이번에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도로안내 표지판은 그동안 상모동으로 표시했던 부분을 모두 '박정희 대통령생가'로 표시했다.

전국에서 박대통령 생가를 찾는 방문객은 하루에 500~600명으로 매년 추모객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

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