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광 경영공개요구 등 성명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보광노동조합과 금속산업연맹 대구경북본부, 민주노총 구미지역협의회는 최근 탈세혐의로 사주 홍석현(중앙일보 사장)씨가 검찰에 고발된 사건과 관련, 경영진을 규탄하고 경영공개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조측은 성명서에서 "3년간 임금동결 및 상여금 삭감으로 노동자의 고통을 강요하고 노조탄압을 일삼던 경영진이 685억여원의 세금을 포탈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배신감과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이번 사건은 (주)보광의 도덕불감증을 단적으로 드러낸 것인 만큼 전모를 명백히 밝혀 경영진을 처벌하고 경영내용을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