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이종옥 전부주석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부주석을 지냈던 이종옥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명예부위원장이 병환으로 23일 새벽 1시 83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북한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위원이기도한 이 명예부위원장의 장례식을 국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하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한 국가장의위원회를 조직했으며 23일 오후 4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평양시 보통강구역 서장구락부에 그의 영구를 안치해 조문을 받고 오는 25일 아침 8시에 발인하기로 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