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99회계연도 재정 1천150억$ 흑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주초인 27일 국민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달 말로 끝나는 99회계연도의 재정 흑자가 미국 역사상 최대규모인 1천1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흑자 규모는 종전 기록인 지난 98회계연도의 690억달러를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클린턴 행정부는 당초 올해의 흑자 규모를 990억달러로 예상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TV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흑자 예상 규모 수정치를 발표하면서 백악관의 로즈 가든에 마련된 칠판에 '115,000,000,000'이라는 숫자를 직접 쓴 뒤 "이는 우리 경제가 이룩한 획기적인 업적"이라고 평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